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함요청’에 대해 청와대는 아직까지 공식 요청이 온 것은 아닌 만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한미가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14일(현지시간) 한국과 중국, 일본 등 5개국을 거론하며 세계 에너지 수송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했었다.
전세원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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