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지난 14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개소한 가운데 박준우(왼쪽)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이 잉고 뵈더 뉘르부르크링 CEO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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