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에서 시민 약 9500명이 ‘최대 규모 축구 수업’ 기네스 세계 기록 도전에 참여해 패스와 드리블 등 기본 훈련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A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