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도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의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바닷물과 만나면서 수증기가 폭발적으로 피어오르고 있다. 지난달 13일 시작된 분화로 흘러내린 용암은 약 한 달에 걸쳐 인근 숲을 지나 이날 바다에 도달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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