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예비후보 측 제공
이광희 예비후보 측 제공

서울 양천구 제3선거구(신월1·3·4·5·7동) 이광희 서울시의원 예비후보가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양천구 신월IC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이재명의 민주당에서 배운 혁신을 이제 신월동의 삶 속에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국 차장을 맡아 당의 주요 전략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대선과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 행정위원 등을 지냈다.

이날 행사에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모경종·이광희 민주당 의원 등 총 12명의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신월동은 오랫동안 항공기 소음, 교통 소외, 더딘 재개발 등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겪어왔다”며 “이러한 지역 과제를 제대로 챙기고 서울시로부터 필요한 지원과 예산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또 “젊은 패기와 준비된 실력으로 서울시의원의 본분을 다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신월동 대전환을 통해 멈춰 있던 지역 발전을 다시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전수한 기자
전수한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