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날개 단 ‘노트북계의 스타’…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울트라 & 프로 ‘붐’

 

△ 더 슬림해지고

울트라, 1.1㎜ 얇아진 15.4㎜… 프로는 11.9㎜

‘최대 30시간’ 최장 수명 배터리… 휴대성 극대화

 

△ 더 강력해졌다

‘인텔 코어 울트라3’ 탑재, 전력효율·발열제어 Up

AI 기능 및 갤럭시 생태계와 연결성 강화 ‘끝판왕’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전작 대비 최대 6% 얇아진 두께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내·외부 디자인 전면 재설계로 시각적 완성도는 물론 사용성까지 동시에 높였다.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전작 대비 최대 6% 얇아진 두께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내·외부 디자인 전면 재설계로 시각적 완성도는 물론 사용성까지 동시에 높였다.  삼성전자 제공

인공지능(AI) 노트북의 시대, 삼성전자는 ‘갤럭시 AI’와 함께 디자인과 성능 전반에 걸친 끊임없는 혁신으로 AI PC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지난 1월 삼성전자는 디자인부터 성능, AI 사용성까지 완전히 새로운 모델 ‘갤럭시 북6 시리즈’를 선보였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지금까지 축적한 혁신을 집약한 결정체로, 프리미엄 AI 노트북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디자인 단계부터 사용 경험을 고려해 성능과 휴대성 간 최적의 균형을 이뤘다. 내외부 디자인 전면 재설계로 시각적 완성도는 물론 사용성까지 동시에 높였다. 외관에 적용된 고급스러운 질감, 높은 내구성의 풀메탈 소재와 동일한 곡률로 마감한 모서리, 중앙에 배치한 삼성 로고가 어우러져 균형감 있고 정제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전작 대비 최대 6% 얇아진 두께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15.4㎜로 전작보다 1.1㎜ 얇아졌고, ‘갤럭시 북6 프로’ 16형 모델은 11.9㎜로 전작 대비 0.6㎜ 얇아졌다. 스피커는 제품 양 측면에 좌우 대칭 형태로 배치됐다.

사용자가 ‘갤럭시 북6 프로’를 활용해 사진 작업을 하는 모습. 편집이나 텍스트 변환 같은 고사양 작업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삼성전자 제공
사용자가 ‘갤럭시 북6 프로’를 활용해 사진 작업을 하는 모습. 편집이나 텍스트 변환 같은 고사양 작업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북6 시리즈는 뛰어난 하드웨어로 한 차원 높은 성능을 낸다. 1.8나노(㎚·10억분의 1m)급 초미세 반도체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프로세서를 탑재해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켰으며, 발열 제어도 안정적이다. AI 연산 성능 또한 강화됐다. 최대 초당 50조 회 연산(50TOPS)의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적용해 이미지 편집, 텍스트 변환, AI 검색 등 고사양 작업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역대 시리즈 가운데 가장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를 탑재했다. 갤럭시 북6 울트라·갤럭시 북6 프로 16형 모델은 최대 3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30분 만에 최대 63%까지 충전 가능한 초고속 충전 기능이 적용돼 장시간 사용에도 안심이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갤럭시 AI’와 함께 더욱 스마트한 학습과 업무 환경을 지원한다. AI를 통한 쉽고 빠른 정보 탐색부터 콘텐츠 편집까지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웹 서핑이나 쇼핑, 영상 시청 중에 궁금한 내용이 있을 경우 업그레이드된 ‘AI 셀렉트’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의 검색어 입력 없이 텍스트나 이미지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텍스트 번역 △이메일 전송 △단위 변환 △웹 사이트 실행 △전화 또는 문자 등 다양한 작업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주변 기기의 저장 공간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주변 기기의 저장 공간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PPT 제작이나 디자인 작업에서는 ‘AI 컷아웃’ 기능이 유용하다. 불필요한 배경을 제거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이미지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학업과 업무의 효율이 높아진다. 작업 중 파일을 찾거나 PC 설정을 바꾸고 싶을 때는 자연어 기반의 ‘인텔리전트 서치’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간단한 설명만으로 ‘갤럭시 AI’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필요한 자료를 찾아주거나 PC의 설정 메뉴를 찾아준다.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을 넘나드는 갤럭시 생태계 기반의 연결성도 한층 강화됐다. ‘저장 공간 공유’ 기능으로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을 PC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영상 및 이미지 편집 등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갤럭시 북6 프로는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신학기 등 새로운 시작을 맞아 AI 노트북이 필요한 고객이라면 갤럭시 북6 시리즈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갤럭시 AI 아카데미 기간에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AI 구독클럽’으로 구매할 경우 초기 구매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은 물론, 무상 수리 서비스와 파손 보장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타협 없는 기술 혁신이 만들어 낸 완성형 AI 노트북”이라며 “정교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AI 기능까지 갤럭시 북6 시리즈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AI 노트북의 기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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