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군용 헬기 2대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신화통신이 4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미국 NBC 보도를 인용해 F-15 전투기 수색·구조 작전에 투입된 미군 헬기 2대가 이날 이란군의 사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NBC는 헬기의 피해 정도나 인명 피해 여부 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유회경 기자
유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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