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남 서예가의 작품 해바라기(60.0*70.0㎝/화선지에 수묵담채).
유정남 서예가의 작품 해바라기(60.0*70.0㎝/화선지에 수묵담채).

금촌 유정남(69) 서예가의 세 번째 개인전이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경기 김포시 우리병원 우리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선지에 수묵담채로 그린 한국화 석류를 비롯해 한글 판본체로 쓴 반야심경 등 시와 서화 작품 24점을 선보인다. 유 서예가는 대한민국서예대전과 대한민국문인화대전 및 한국추사서예대전과 전국율곡서예대전 초대작가와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해 온 중견 작가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