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글 = 문호남 기자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세계적 명화 속 인물들이 고양이로 변했습니다.

익숙한 그림이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니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뭅니다.

어렵게만 보이던 작품이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가볍게 웃으며 감상하다 보니 어느새 작품 속 의미가 조금씩 느껴집니다.

이렇게 예술은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우리 일상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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