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나사(미 항공우주국)가 지난 10년간 야간에 매일 지구를 촬영한 위성 자료를 바탕으로 인공조명 방출량 변화를 색상으로 구분한 사진. 금빛은 야간 조명 방출량이 10년간 증가한 지역, 보랏빛(유럽)은 감소한 지역이다.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한국은 금빛으로 표시된 반면 북한은 조명 방출량 변화가 없었던 암흑으로 나타나 있다.

나사 제공,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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