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아캄파멘투 테하 리브르(자유의 땅 캠프)’에 참가한 원주민 7000명이 토지권 보장과 정의, 평등한 대우를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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