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26일째인 12 오전 10시, 200만 고지를 밟았다.
이 작품은 최근 달탐사선 아르테미스호의 발사와 더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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