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입력 2026-04-14 11:55
13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세계 최고령 고릴라로 알려진 파투가 69번째 생일을 맞아 각종 채소로 채워진 바구니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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