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세계 최고령 고릴라로 알려진 파투가 69번째 생일을 맞아 각종 채소로 채워진 바구니를 바라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