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통신 연합뉴스
13일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통신 연합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14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미국과 이란이 이번주 내로 2차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데 따른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47.8포인트(0.64%) 오른 2만3331로 거래를 시작했다.

현지시간 오전 9시 51분 기준 1.08% 오른 2만3433.78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26% 오른 4만8341.40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4.0포인트(0.35%) 상승한 6910.2로 거래를 시작했다.

유현진 기자
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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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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