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14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미국과 이란이 이번주 내로 2차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데 따른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47.8포인트(0.64%) 오른 2만3331로 거래를 시작했다.
현지시간 오전 9시 51분 기준 1.08% 오른 2만3433.78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26% 오른 4만8341.40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4.0포인트(0.35%) 상승한 6910.2로 거래를 시작했다.
유현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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