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오는 1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치즈 맥스 피자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인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에 풍성한 모차렐라 치즈 토핑을 가득 올린 것이 특징이다.
치즈 맥스 피자 2종은 기존 제품인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에 사용되는 모차렐라 치즈량을 50% 늘린 상품이다. 피자 맛에 고소함과 풍성한 식감을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치즈 맥스 피자 2종은 도미노피자 자사 앱 기본 혜택인 배달 20% 할인 적용 시 라지 사이즈 2만5520원, 미디엄 사이즈 1만9600원에 즐길 수 있다.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한 고기 맛과 할라피뇨 맛을 느낄 수 있다. 깔끔한 매운맛을 자랑한다는 평가다.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향의 육즙이 조화를 이뤄 미국 치즈 버거 맛을 그대로 살렸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의 봄 신제품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더욱 진한 풍미로 즐기실 수 있도록 모차렐라 치즈를 푸짐하게 올린 치즈 맥스 피자 2종을 기획했다”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풍성하고 맛있는 피자 맛을 전하기 위해 올해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