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프랑스 파리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열린 자선 추첨 행사에서 관계자가 100유로(약 17만 원)짜리 복권을 통해 피카소의 진품 ‘여인의 두상’(1941)을 낙찰받은 당첨자와 영상 통화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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