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 23일 일본 도쿄와 30∼31일 서울에서 팬 콘서트 ‘리플렉트’(RE:FLECT)를 연다고 YY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박지훈은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관객 수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해 ‘단종 앓이’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는 오는 29일 첫 싱글 ‘리플렉트’를 발표하며 3년 만에 가수로 복귀한다.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바디엘스’(Bodyelse)와 ‘워터컬러’(Watercolor) 등 3곡이 담긴다.
팬 콘서트 개최 도시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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