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항공기업 블루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왼쪽 첫 번째). 이후 발사된 로켓의 1단 추진체가 분리된 뒤(〃 두 번째) 대서양에 위치한 해상 플랫폼에 착륙하고 있다(〃 세 번째). 마지막은 추진체가 완전히 착륙한 뒤 근접 촬영한 사진.
AFP 연합뉴스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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