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는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되고 있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의 6대 핵심 안전수칙은 국민이 쉽게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안전에는 조건이 없으며, 국민 모두가 함께 ‘무조건’ 안전수칙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국민 모두가 이동할 때 안전하고, 매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열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TS는 지난해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 대전복합터미널, 김포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오늘도 무사고 현장캠페인을 각각 전개하며 ‘캠페인 2만여 명 방문’과 ‘안전 실천 다짐 서약 1만여 명 참여’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TS는 최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마라톤 행사(4월 5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와 연계해 ‘오늘도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개최한 결과 2만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출범 1주년(4월 30일)을 맞아 4월 말 서울역을 시작으로 전국 역사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오늘도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전개해 안전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스스로 교통안전을 실천하겠다는 국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약속이 모인다면 모든 국민이 행복한 교통안전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행복한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