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미국에서 104세를 일기로 타계한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고 이하전 지사의 유해가 2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국군 의장대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이 지사의 유해는 22일 봉환식을 마치고 2017년 먼저 별세한 부인 고인숙 여사의 유해와 함께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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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미국에서 104세를 일기로 타계한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고 이하전 지사의 유해가 2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국군 의장대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이 지사의 유해는 22일 봉환식을 마치고 2017년 먼저 별세한 부인 고인숙 여사의 유해와 함께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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