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가수 권은비와 걸그룹 마마무와 한솥밥을 먹는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알비더블유(RBW)는 “권은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활약했고, 솔로 전향 뒤에는 지난 2023년 ‘워터밤’ 무대에 올라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RBW는 마마무 외에 밴드 원위 등이 소속돼 있다.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 등을 산하 레이블로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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