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소비자의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6일 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김우빈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컨설팅 기관 브랜드키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인물·문화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OTT’로 선정됐다.
한편 김우빈은 차기작 영화 ‘기프트’를 촬영중이다. ‘기프트’는 사고 이후 선수들의 재능과 등급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얻은 야구팀 감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김우빈이 남다른 능력을 가진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정민용을 연기한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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