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사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 ‘바다식목일’을 앞두고 공개된 새 캠페인은 육지숲과 달리 그간 주목받지 못한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지도 서비스에 반영해 해양 생태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대차와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울산 해역에 조성한 바다숲 두 곳 중 동구 주전동 쪽에 ‘울림 바다숲’이라는 지명을 부여하고, 해당 명칭을 국내 지도 플랫폼인 ‘카카오맵’에 등재했다.
최지영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