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설치했던 바리케이드를 6년 만에 철거하고 있다. 인근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던 단체 대표 구속에 따른 조치로,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바리케이드 철거 기념행사를 갖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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