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민(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6일 지역 어르신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동민 캠프 제공
최동민(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6일 지역 어르신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동민 캠프 제공

“나라 위한 희생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 있어”

외대앞역 출근 인사·경로당 방문·골목 인사 이어가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잇달아 만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최 후보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외대앞역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고엽제전우회 동대문지회 어르신들의 전적지 순례길 배웅, 서울시 노인지회 연합회 기념행사 참석, 지역 경로당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엽제전우회 동대문지회 어르신들의 전적지 순례길을 배웅하며 하루를 열었다”며 “이분들의 땀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다가올 어버이날을 앞두고 서울시 노인지회 연합회 기념행사와 제기동 이수아파트, 청량리 한신 제2경로당을 차례로 찾았다”며 “우리 동대문을 묵묵히 지탱해 오신 어르신들의 은혜를 되새기며 인사드리고 왔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장안2동 주민센터 주변 골목에서 퇴근길 주민들도 만나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긴 연휴 끝에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유독 무겁게 느껴졌을 출퇴근길에 작은 위로가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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