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10일까지 울산 북구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의 ‘쇠부리 대장간’ 부스를 찾은 어린이가 쇠를 두드리며 전통 대장간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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