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가운데)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3월 27일 협상 최종 결렬 이후 45일 만인 이날 중노위 중재 하에 협상에 들어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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