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4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곽성호기자
장동혁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4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곽성호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와 여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집값 좀 잡으랬더니 ‘오르길 바라냐’고 고함친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도무지 말이 통하질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딸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이라도 한 번 나가봤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정신 좀 차려라. 서울은 이미 지옥이다”라고 덧붙였다.

유현진 기자
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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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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