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소드(Sword) 26’ 연합훈련이 진행 중인 폴란드 베모보 피스키 군사훈련장에서 폴란드군과 미군이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부상자 후송 시험을 하고 있다. 시험에 투입된 중량 화물 운반용 드론 ‘플로콥터 FC-100’이 부상병 역할의 마네킹을 매단 채 비행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11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소드(Sword) 26’ 연합훈련이 진행 중인 폴란드 베모보 피스키 군사훈련장에서 폴란드군과 미군이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부상자 후송 시험을 하고 있다. 시험에 투입된 중량 화물 운반용 드론 ‘플로콥터 FC-100’이 부상병 역할의 마네킹을 매단 채 비행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