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마린원(대통령 전용 헬기)에 탑승하러 걸어가면서 기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전용기 에어포스 원으로 갈아타고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으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과 관련해 “무엇보다 무역이 (논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란 전쟁이 주요 의제가 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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