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 임원진과 간담회
“서울시 후보지 27곳 기회 살려 중랑 미래가치 높일 것”
류경기 더불어민주당 중랑구청장 후보가 주택개발사업의 신속 추진과 주민 부담 최소화를 약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류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택개발은 주민 삶을 바꾸고 동네의 미래를 새롭게 여는 사업”이라며 “주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류 후보는 이날 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 3기 임원진이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역 주택개발사업과 관련한 정책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그는 “개발 과정에서 주민 부담은 줄이고 정확한 정보는 더 빠르게 전달하겠다”며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부담금 최소화 방안과 사업 절차 안내, 전문 상담 지원 등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부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류 후보는 또 “2023년부터 주택개발지원단과 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개발 정보 제공과 주민 이해를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중랑구는 서울시 주택개발사업 후보지 27곳으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기회를 맞고 있다”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중랑의 주택개발사업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류 후보는 “중랑의 주거환경을 바꾸고 미래가치를 높이며 주민 이익을 극대화하는 개발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시작한 류경기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조언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