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입력 2026-05-15 12:03
14일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샤슬리베에서 한 여성이 반려견을 안고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아 파손된 아파트 건물에서 대피하고 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