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콩고민주공화국 고마에 위치한 비룽가 병원 입구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최근 콩고민주공화국에서만 에볼라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88건에 달해 세계보건기구(WHO)는 전날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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