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진행
5~20% 가격할인과 추가 서비스 제공
동두천=김준구 기자
동두천시는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2026년 청소년 이용업소 할인주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청소년 이용업소 할인주간은 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동두천 지역 청소년(9세~24세)과 동반자가 해당 할인업소를 방문해 청소년증 또는 학생증을 제시할 경우 업소별 5~20% 가격할인과 추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참여업소는 총 24개로,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음식점, 카페, 이용시설, 서점, 생활·미용 분야 업소 등이 참여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업소와 업소별 상세 혜택 내용 등은 동두천시청 누리집 및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청소년정책팀(☎031-860-2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준구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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