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하반기 신보를 발표한다. 그가 미니 앨범을 내놓는 것은 7년 만이다.
19일 뮤직원컴퍼니는 “정동하가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정동하의 앨범 녹음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THE LEGENDS’를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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