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는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늘어나는 장보기 수요에 맞춰 오는 27일까지 할인 행사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영하 40도에서 급냉해 신선한 ‘서해안 꽃게(100g)’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시세의 절반 수준인 990원에 판매한다. 5일간의 검역과 위생검사 후 세척·소독을 거친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1인 2판한정/온라인 제외)’은 21일부터 5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홈플러스 베이커리 ‘몽 블랑제’에서는 ‘바삭마늘바게트’와 ‘슈크림카스텔라롤(6입)’을 30% 싸게 판다. ‘홈플델리 생연어회&새우튀김’은 멤버십 특가로 1만4990원에 구매할 수 있고, ‘하루하나 레몬즙/애사비(4종/14T)’와 ‘여름 시즌면(8종/2인분)’은 각 9900원, 7990원에 1+1 혜택을 더했다.

패션·캠핑·리빙 상품도 대폭 할인해 판다. 신상품 ‘컴포트핏 샌들(2종/블랙·화이트)’은 각 4990원이다. 땀과 물에 강한 EVA 소재를 사용해 오염에 강하고 수분 흡수가 적어 쾌적한 착화감을 주는게 특징이다. ‘산리오 리플/냉감 아동침구(25종)’는 30% 할인해 903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하기스 기저귀(43종)’는 25일부터 27일까지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사전 예약을 받는다. 1+1 혜택과 함께 3만23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배송은 다음달 9일부터 10일까지 이뤄진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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