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팜스빌과 손 잡고 취약계층아동 가정 지원에 나섰다.
20일 초록우산 등에 따르면 초록우산과 팜스빌은 지난 14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7억 147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에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창사 26주년을 맞은 팜스빌은 이번에 초록우산을 통해 처음으로 취약계층아동 지원에 나섰다. 2000년 창립된 팜스빌은 인간의 건강수명 연장을 추진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이병욱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은 정기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의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