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탑(T.O.P)이 일본팬들과 직접 만난다. 오는 7월 열리는 이 대규모 팬미팅은 무료로 진행된다.
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은 “탑이 오는 7월 9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탑 측은 “일본 공식 유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약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아레나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 초청’이라는 파격적인 스케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팬미팅 사회는 한류 행사를 두루 맡았던 후루야 마사유키가 책임진다.
한편 최근 가수 활동을 재개한 탑은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으로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했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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