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1일 주한미국대사관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하원(사진 오른쪽) 관훈클럽 총무는 “관훈클럽 창립 초기부터 이어져 온 주한미국대사관과의 인연은 한국 언론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헬러(왼쪽)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는 “관훈클럽이 양국 국민 간의 이해를 더욱 깊게 한 리더십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용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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