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민주 콩고. DRC )에서 에볼라 확진자 수가 300명을 돌파해 343명에 이르렀다고 1일(현지시간) 로저 캄바 보건부 장관이 발표했다.
콩고 관영통신사인 콩고통신(CPA)와 미국 공영라디오 NPR에 따르면 민주 콩고에서의 에볼라 발병은 동부 이투리주에서 집중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264건의 확진사례가 나타났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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