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제공
BAT로스만스 제공

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의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The Monogram Atelier)’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던힐의 2026년 ‘하우스 룰(House Rules)’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던힐이 추구하는 ‘품격 있는 삶의 규칙(Rules for Fine Living)’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던힐 모노그램 아틀리에’는 2018년 이후 약 8년만에 국내에 출시되는 던힐 디자인 한정판이다. BAT로스만스가 글로벌 시장 중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던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은 담배 본연의 깊은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품질의 정교한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던힐의 이니셜인 알파벳 D와 H가 반복되는 모노그램 패턴을 활용했다.

한정판 제품 라인업은 ▲던힐 1mg ▲던힐 3mg ▲던힐 6mg 총 3종으로 구성됐다. BAT로스만스는 킹사이즈 제품군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한국에서 글로벌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한정판 제품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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