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오뚜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오뚜기 제공
배우 김유정이 오뚜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오뚜기 제공

오뚜기는 오는 5일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건강한 식단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드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전에도 오뚜기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배우 김유정이 재참여했으며, 기존의 사랑스럽고 밝은 이미지와는 다른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광고에는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저당 컵누들 ▲저칼로리 마녀스프 등 주요 제품 3종이 등장한다. 세 제품 모두 쉽고 빠르게 바로 즐길 수 있는 공통점에 주목해 키카피 “라이트 나우(Light Now)”를 제안했다. 이는 ‘지금 바로(Right Now)’와 유사한 발음에서 착안한 표현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은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가 신선한 지중해산 토마토와 소스를 활용해 만들어졌다는 점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저당 컵누들은 ‘(컵누들인데) 저당이면 무조건이지’라는 멘트와 함께 열량이 적은 컵누들을 저당 제품으로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 저칼로리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재료 손질이 필요없어 간편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유정의 연기와 스타일링에 연출이 더해져 패션 화보 같은 광고가 완성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라이트앤조이 제품으로 식단 관리를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감각적으로 전달했다”며 “소비자들이 라이트앤조이와 함께 식단관리를 보다 가볍고 즐겁게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유정 기자
노유정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