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이 새 청장 취임 이후 새만금을 첨단전략산업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호국보훈의 달 6월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을 더욱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면서 “새만금은 최근 현대차그룹과 체결한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만큼 명실상부한 국가 균형 성장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해동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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