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 58분 5초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26도, 동경 126.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28일 오후 9시 26분쯤에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북서쪽에서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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