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 재혼한다.
7일 서인영 소속사는 “서인영이 최지훈 대표와 교제 중이며 올해 하반기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다. 1978년생으로 1984년생인 서인영보다 여섯 살 많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한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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