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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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한밤 중 화제가 발생해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8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집 내부와 냉장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

“베란다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약 30분만인 오전 2시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현진 기자
유현진

유현진 기자

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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