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강원 강릉시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참가자들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85개국에서 40세 이상의 탁구 레전드부터 100세 이상 등 3000여 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한 국제 스포츠 행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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