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아홉(AHOF)이 여름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7월 미니 3집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를 먼저 공개한다. ‘Sugar High’는 지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서 처음 팬들에게 소개한 곡이다.
아홉은 지난해 7월 미니 1집 ‘WHO WE ARE’(후 위 아)로 데뷔한 후 어느덧 1주년을 맞았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이 글로벌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핵심 요인은 청량하면서도 감성적인 음악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이라며 “서툴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미완의 청춘에서 시작해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단단해지는 러프 청춘까지 자신들만의 성장 서사를 노래해 온 아홉이 새로운 미미앨범으로 다시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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