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윤재 숭실대 총장,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이병구 네패스 회장, 오정현 학교법인 숭실대 이사장.
왼쪽부터 이윤재 숭실대 총장,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이병구 네패스 회장, 오정현 학교법인 숭실대 이사장.

숭실대(총장 이윤재)는 9일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이병구 네패스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지난 5일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한국 개신교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인권·자유 증진 활동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이 회장은 네패스 설립 이후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 혁신을 지속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이 총장은 “두 분이 보여준 헌신과 성과는 숭실대 교육이념인 ‘진리와 봉사’의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구성원들에게 중요한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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