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시민들이 아드리아해 연안 자연보호 구역 인근 초호화 리조트 건설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건설 계획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깊이 관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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